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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what happened to the Dark Lord? 마왕의 죽음을 둘러싼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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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timely and sudden death of “the Dark Lord”, Korean rock icon and legend Shin Haecheol, has led to all sorts of speculation surrounding the medical procedures that went horrifically wrong. The musician had successfully performed to a sold-out stadium just five days before his death.

마왕 신해철의 갑작스런 죽음은 불과 5일 전에 공연을 할 정도로 건강했던 사람이 숨진 것에 대해 의료사고라는 주장에 힘을 싣고 있다. 장과 심장 판막에 천공이 생겼다는 부검의의 발표에 장협착 수술을 진행했던 스카이 병원측은 “고인이 금식기간에 음식물을 삼켜서”라고 궤변을 늘어놓았고, 심장의 문제는 아산병원의 책임이라며 떠넘기려 했다. 이에 고인의 동료 신대철은 “중요한 건 환자의 동의 없이 개복수술을 진행한 것”이라며 일침을 가했다. 실제로 스카이 병원측에서 환자 동의 없이 수술을 진행한 사례가 있다는 주장이 인터넷에 등장하면서, 스카이 병원 의사들의 기본적인 윤리관부터 도마에 오르고 있다.

Incredibly, SKY hospital, where Shin’s fatal surgery took place, is alleged to have first carried out the highly risky intestinal adhesion surgery and added yet another additional surgery to the mix — without the patient’s signed consent, all in one day on the 17th. The family and colleagues of Shin, including Shin Daecheol (no relation), pointedly accused SKY hospital of flagrantly violating the patients’ right to know what is being done to their own bodies. This led to the colleagues’ last-minute decision to turn the coffin away from the crematorium and perform an autopsy in order to ascertain the cause of death.

마왕 신해철답게 세상을 온통 시끌벅적하게 남기고 간 신해철을 기리기 위해서는 결국 음악을 통해 그를 기억해야겠다. 지옥 같던 고등학교 시절 나를 지탱해주던 고스트 스테이션의 대마왕… 영원히 간직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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